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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겪었어요

중국식 지압 마사지, 황후 약손 테라피 (경기 안양)

 

 

가끔 스트레칭으로도

근육이나 관절의 뻐근함이 안 풀릴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스스로 주물주물해서 안마를 하거나

스트레칭을 해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적지 않은 스트레스인데요

 

만사 제쳐두고 쉴 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냥 냅두면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은 물리치료를 받으러 가거나

한의원에서 침, 부항, 뜸, 도수치료 등을 받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양/한방의 도움을 모두 받지만

조금 더 빠른 회복을 위해 지압원이나

중국식 마사지를 받기도 한답니다.

 

최근 업무와 운동으로 지친 육신을

풀어주기 위해 지인 추천을 받아 들르게 된

내돈내산 지압 마시지숍 후기를 남깁니다.

 

 

 

 

휘황찬란한 간판을 하고 있지만

막상 들어가면 인상 좋아 보이는 아주머니 한분과

아드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십니다.

무서워하지 말고 3층으로

뚜벅뚜벅 올라가시면 됩니다.

 

(사실 저도 처음엔 여기.. 맞나 싶었습니다.)

(지인이 소개로 방문하게 됐는데 날 속인 건가..? 잠시 의심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보이는 풍경

여느 지압원과 다를 바 없습니다.

(*허락을 구하고 촬영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크지 않은 공간이지만

마사지를 받는 공간은 프라이빗하고

쾌적하게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여러 지압원과 중국식 지압 마사지숍을 다녔지만

지금까지 다녀본 중국식 지압 마사지숍 중

여기가 마사지를 받고 난 후 몸이 가장 가벼웠습니다.

어느 곳이나 마찬가지지만 강도나 집중 케어 부위, 시간 등을

지정해 개인 맞춤형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개인마다 간지럼을 잘 타거나

가벼운 자극에도 멍이 잘 들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 지압원이나 지압 마사지 숍을

꼭 한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신세계를 체험하시게 될 겁니다 :)